설레는 듯 안설레는 짝사랑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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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20:00조회 45댓글 3익수니
안녕하세요 일단은 익명인 익입니다 🥹🙆‍♀️
여길 들어오셨다면 제 짝사랑썰을 들으러 오신
거겠죠?! 불과 약 30분 전의 따끈따끈한 이야기
입니당 🔥🔥 그럼 바로 풀어드리겟어요

일단은 저는 중1이고 제가 짝사랑하는 선배는
3학년이에요! (짝사랑보다는 팬심...?) 선배가
운동을 잘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공부
잘 하시고 귀여우시고 잘생겼어요 ㅜㅜ

무튼 그 선배랑 같은 시간대에 같은 영어학원을
가는ㄷㅔ! 그 선배가 저한테 갑자기 말을 거셨어요

"저기 미안한데 이거 어디다 쓰는지 알아?"

이거 = 오답노트
ㅓㅓ... 하다가 제가 종이를 드렸는데 ㅜㅜ
"땡큐"라고 하시고 자리에 가시는거예요!! 근데
전 여기서부터 설레서 벙쪄잇었ㅅ는데 갑자기

"근데 혹시 너 1학년 몇반이야?"

😳😳...
떨리는 마음을 숨기고 대충 4반이라고 말했는데
너무 바보같ㄱ고 좀 작게 말한 것 같ㅇ은 흐어
(아마 혼잣말로 4반... 이라고 하신 것 같ㅇㅏ요ㅠ)
아직도 너무 떨리고 설레고 흐악ㄱ 8ㅁ8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설렐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튼간에 그랬다는 ㅇI야기..

+ 지금 떨려가지고 글 좀 이상한거 양해부탁드려요! 읽으신 분들도 혹시 최근 설렌썰 같은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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