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만에 바이올린 현 갈고 솔로 갈기는 가나디 어떤데

2026-07-31 07:42조회 51댓글 3온온다
우리(LUCY) 예찬 옹을 봐주세요
이제 나이는 35이지만 얼굴은 35개월입니다
진짜 아들(신설)이랑 똑닮은 가나디상 애기구요
바이올린할 땐 다릅니다 ㄹㅇ
공연 중간에 현 끊어졌는데 바꾸고 뭐하고를 40초만에 부지런히 하는 우리 신설 너무 자랑스럽지 않나요
근데 그러고서 솔로 미친듯이 갈겨줬습니다
그리고 아갓츄라는 노래 하다가 꿀타래 만들어졌는데 겉으로는 차분하게 하면서 속으로는 엄마 보고 싶었다고 하는 우리 귀여운 30대 초중반의 남성 어떤데요
진짜 우리 설이 아빠 모르는 사람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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