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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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20:26조회 173댓글 42채유은
그냥 이제 넷상에 지쳤습니다. 한 번 논란 생기면 마녀사냥하는 이 판이 지겨워요.
믿던 사람들한테도 버려져서 여기 있을 이유조차도 사라진 것 같아요.
여기 오는 일은 절대 없을거고 내일 엔터 관련 입장문 이후로 오면 사칭이에요.
나를 아껴주는 줄 알았던 사람들마저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손절쳐버렸네요.
이깟 넷상 하나가지고 혼자 방에서 소리없는 눈물로 베개 적시는 제가 싫어졌어요.
항상 괜찮아 보였던 평소도 사실은 우울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이제는 나를 버렸으니 나도 복수할거에요. 솔직히 제가 접는거 가지고 우울할
배신자들은 아니긴 합니다. 누군지는 언급 안하겠는데 피코 작작하세요. 그리고 끝까지
남아서 나랑 논의해줬던 반모자 너무 고마워. 내가 언급하면 같이 힘들까봐 직접적인
언급은 못하겠네.. 미안하고 고마웠어. 나중에 고마운 사람들이랑 한마디 해주고 싶은
사람들 큐리 찾아가서 자세한 이야기 할게요. 이때는 사칭 아닐거에요. 이 글에 저한테 뭐라고 욕하세요. 그냥 나한테 쌓인거 다 말하세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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