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13:05•조회 128•댓글 21•윤똥💩
안녕하세요? 😳
저 누군지 아시는분 있으려나 👉👈...
다들 잘 지내고 계셨을거라고 믿고 보고싶었어요.
나 간다고 할때 관리자님 말리시더니 이젠 메일 안보시네요. 배신자
누군가 절 찾아주는날에 온다고 했었던것 같은데 그날이 왔나봐요. 😽
그거 아세요? 저 가끔 랜챗 익명으로도 왔었는데 다들 속이면서 재밌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좋았는데 또 다른날은 별로 좋지 않은 날이 있었던것 같기도 한데.. 절 찾아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 엉엉슨...
절 싫어해주시는 분들도 없지는 않지만, 절 좋아하고 그리워 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게 너무 신기하면서도..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너무 감사드리면서도, 많이 울컥했다는.. 🥹
나 아직 이곳에 진심인가봐요
어떨때는 이곳때문에 혼자 울고선 또 오는 바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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