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있잖아요,이 정도면 귀신 들린 건지도 모르겠는데요...(보연이의 학교 실제 제 이야기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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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17:19조회 64댓글 2보연
지금 3월에 개학해서 6월까지 짝을 바꿨거든요?근데 전부 망하는 게 말이 되냐고요...요약하자면요..
3,4월-쓰레기.학급활동 참여도 잘 안하고 항상 시험도 노력@@ 받아요.더러워요;;(실명:이*원.과학도 같은 모둠인 데다 성까지 같아서 씹...(욕 죄송해요,실제 보면 욕부터 튀어나올 성격이라서요))
5월-까불이.걔는 이 놈 아저씨 유행 지난 거 하는데 그거 괜춘.웃겨서 봐줄만 했는데 하도 까불어서 힘듦.(실명:박*환.부서 바뀔 때까지 박*우랑 남부회장 자리 바꿈.)
6월-무뚝뚝한 대다 발표도 잘 안함.내 성격과 정반대이자 반전 까불이였다는...컨트롤 힘듦.(실명:이*조,설명 딱히 할 거 없음.큐브 맞추기 좋아함.)
오는 7월-다음주 월요일에 뽑을 예정.(제발 좋은 짝 plz 빌어봐요)

다들 제가 1학기 동안 짝이 망하는 게 정상이라 생각하시나요...
(짧게 바로 설명해 드려요:불편했다면 글 지움,학교 로그 비슷한 거임,tmi 아님,"어디 겦 가라" 금지,반모한 사이 아닌 이상 반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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