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20:49•조회 78•댓글 1•♥️🎀🌷
아니 진짜 제 동생이 먼저 저보고 엄마가 해준 어떤 음식 다 먹으라고 시비 걸었는데 지가 그거 해 달라고 했으면서 제가 화나서 뭐라고 했는데 제 엄마가 자꾸 저한테만 화 내고 진짜 동생이 먼저 시비를 걸었는데 동생에겐 뭐라고 많이 안 해요. 전 평등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 엄마만 보면 죽고 싶어요. 아니 진짜 아동학대(?)같은데 제가 폰이 없고 신고한다고 하면 엄마가 "니가 뭔데 신고해?" 이럴 것 같고 제 인생인데 왜 엄마가 끼어드는지 궁금해요. 진짜 엄마한테 대들고 싶은데 제가 마음이 되게 약해서 엄마 앞에선 대부분 운단 말예요. 진짜 엄마 이름 빨간색으로 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