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21:34•조회 65•댓글 13•쵸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밤자들!!
(반말로 하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오늘은 조금 무거운,,? 말을 전하려고 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쉼을 하게 되었어.
시작한지도 얼마 안됬고 아직 갈길이 많지만
요즘 퀴바미만 하다보니 폰을 하루에 4~5시간 쓰게되고
얼굴도 이름도 어떤사람인지도 모르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친해지느라 진짜 내 친구들에게 관심이 없어지고 연락도 자주 안하게 되더라,,
또 숙제를 덜하거나 늦게자거나 그런 날도 많아지고 숙제하느라 계속 밤을 새게 되고.
그런 내가 좀 뭐랄까.. 싫은건 아닌데 죄책감? 같은게 들더라고.
그래서 고민 끝에 쉼을 하기로 했어. 정말 시작한지 오래 안됬는데 벌써 정이 들었나,, 떠나기가 쉽지 않겠지만 이제 퀴바미는 한편으로 접어두고 진짜 내 현생을 살아가고 싶어.
물론 접이 아니라 쉼이라서 솥도 가끔 하고 큘도 몇번 들리고 즈나 팸에도 생존신고 할거니까 걱정마!! 정말 고마웠고 ,, 복귀하는 날에 꼭 다시 만나자.
내가 참을성이 좀 없어서 한 1주일만에 돌아올수도ㅋㅋ
아마 한 1~2주 정두 쉬다 올거야.
그럼 잘있어 안녕 좀 뒤에 보자👋🏻👋🏻
(솥없는거 싫은 밤자들은 반박해도 좋아)
사찾 - [ 쵸이_I'll wait_for_you_everytime ]
2025.6/16 -쵸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