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생활의 시작,3월.
근데...하필이면...오늘이...개학??!!
이현재(우리들의 주인공;남성):"아...ㅆㅂ...개학이 내일이면 안 돼냐?!개학 이 뭣 같은 거..."
현재 엄마:"야,나와!첫날부터 찍히면 좋을 거 없잖니!그리고 욕할 거면 한 대 맞고 시작할래??"
현재:"아뇨!!"
아 ㅆㅂ...개학은 여전히 싫어.
(준비 끝~!)
시계는 오전 8시 10분을 가르키고 있었다.
현재:"빨리 출발해야겠다!!"
엄마:"그래 현재,오늘도 수고해~~"
(학교 도착)
현재:"명당 자리를,놓치면 안 돼!!!명당 자리!적당히 뒤인 창가 자리!"
(반 도착)
휴..수업 15분 전!명당 자리 비었다!!
현재:"휴...간신히 차지했네.나이스~~"
그때,내 눈동자에 지금 막 들어온 여학생이 비춰졌다.
검은 생머리,초롱초롱한 눈,오똑한 코,앵두 같은 입술.
여기까지만 하겠다.내 말은...
진짜 여신이 따로 없는 거였다.
근데...그 여학생이...내 자리 옆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그 여학생은,그대로 내 옆자리에 앉은 뒤,나를 보며 씩 웃었다.그 여학생은 어색한 건 싫었는지,내게 말을 걸었다.
차연채:"안녕?내 이름은 연채라고 해.차연채.너는..이름이 뭐야?"
현재:"내 이름은 이현재야.편하게 현재로 불러도 되고."
휴...말 잘했다.
차연채:"현재?오..이름 좋다!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현재:"그래,좋아.서로에게 편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차연채:"당연하지!잘 지내자구~!"
처음 치곤 말 잘 섞은 것 같았다.
그때부터,내 마음에서 장미 같은 마음이 생겼다.
아니,"장미가 내 마음 속에서 피어나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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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큘
ㄴ
https://curious.quizby.me/Drea…!작가의 말!
우리들의 14살 문학가 주인공,이현재!
제 소설은 대부분 여자가 주인공이었는데,이번에는 남성을 주인공으로 둬봤어요!
{제목은 생각 안 나서..제목 추천해 주시면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 사용하겠습니다~제목 추천은 댓글창에!}
제가 연재하려던 Private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지연될 것 같아..이걸로 대체되었습니다.
제 소설은 '사랑' 관련으로 많이 나오니까,많은 기대..말고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