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건가요

설정
2025-12-16 17:31조회 68댓글 2..
엄마랑 장난식으로 일주일동안 핸드폰 60프로 이상 안내려가기로 장난치면서 이야기했어요.
전 기억이 안나서 오늘 65프로인거에요 근데 엄마가 카톡으로 이야기 해줘서 너무 무서워서
그때 친구집이라 친구한테 충전기를 빌렸어요
근데 왜 충전하냐고 화를내는거에요.
그래서 좀 억울했는데 제가 25분까지만 놀기로 했는데 31분이었거든요..
근데 막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넌 핸드폰 압수라고 하고 욕을 하는데요..
지금 학원인데 자꾸 집 쳐 들어오라고 화내요..
약솔을 까먹고 어긴것은 제 잘못이 맞지만
너무 억울해요..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