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해도될진 모르겠지만 해소할곳이 여기밖엔 없어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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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04:31조회 41댓글 2고민이
안녕하세요 올해로 중3이 되는 중딩입니다.
본론 부터 말하자면 전 공부를 못합니다.
그냥 좀 못하는게 아니라 많이 못해요 솔직히
말하자면 하위권에 속하고요 30~40점대 과목이
3개정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시험을 못봤다 말은 했습니다 정말 힘들더군요 이런 자신이 싫어요

그래서 중2 들어서E를 3개 과,영,수 이정도 입니다.
나머지는 D~A 심지어는 체육을 못하는 편이라
좋은 성적은 얻지도 못하고요
모범상을학기마다 꾸준히 받았지만 그거가지곤 할수있는게 저로선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아닌것같아요

솔직히 선생님들의 평이 나쁜건 아닙니다 수업시간에 필기도 꾸준히 하고 존적,잠든적 없습니다
제가 시험 기간때 수행평가가 많은데 그때준비
하느라 잠을못자서 미칠듯이 눈이감기고
속도 안좋았지만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겨우
버텼습니다 그리고 쉬는시간에 깊은잠을 잤고요

공부이야기를 하자면
학원을 안다니는 거냐?× 아닙니다
선생님이 잘못가르치냐? 학원이 잘못된거냐?
당연히 아닙니다. 이건 장담해요

학원을 다니지만 수학성적은 바닥을치고
영어 성적또한 해본다 하지만 수학보단 높지만
그래도 못합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공부 못하는 거그냥 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 말하실것 같네요

이유를 말하자면
네, 솔직히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집에서도
체력이 딸려서 아무것도 못하고요 그냥
쉬고싶어요 공부 하려고 해도 손가락 하나 까딱
못합니다 핑계 맞아요 그걸 부정 하겠다는게
이닙니다. 그냥 귀차니즘이 뇌를 지베해서
힘들어서 체력은 없는데 공부도 하기 힘들고
씻는것도 힘들어서 바로 못하고요 그냥
누워있습니다. 그러다 밥먹고 자고
일상을 보면 참.. 한심하다 느낄것 같긴하네요

그래도 노력한건 성적이 나와야 할텐데
안나와요 과학을 제가 문제집도 풀고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다닌게 맞나?.. 싶을정도로
공부 한거랑 안한거랑 차이가 없어요

일단 시험 문제를 보자마자 모르겠는
문제가 많아요 제뇌론 외웠다 생각 하는데
막상 푸니 생각도 않나고 백지 상태인거죠
제가 직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정주행
해서 새벽에 잠들어 컨디션이 안좋더라구요
시험내용은 뇌에 안들어오고 여기서
컨디선 탓을 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절대

수학 솔직히 수학은 이해를 못하겠어요
풀어봐도 막상 시험문제 나오면 번형된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못푸는게 다반사고요
수학 선생님들은
교과서만 잘풀라 개속 말씀하시는데, 학원에서
자주 많이 시키는데도 번형된걸 풀어도
보기만해도 뇌정지가 와서 못풀고 찍는게
성적이 더잘나옵니다..

영어는 쉽게 나오면 50~60점 그이상을
맞아본적이 없어요 이번엔 너무 어려워서
많이 낮게 나왔고요 문법이 상당히 약한 편이고
서술형도 못풀고 넘어가는 편이라
아예못합니다.

여기까지 개속 보신분들은 느끼실겁니다
왜안하냐고 공부좀 하라 하시겠죠
참.. 저도 절이해를 못하겠어요 집에만오면
off 그냥 정지상태 입니다 학원을 다녀오면
체력도 없다보니 학교에서 숙제를 하고
집에선 한적이 없습니다 어느 장소에서해야지
좀하고요 일이 닥쳐야 하는편..

중3되니 내신이 걱정되서 남깁니다
가까운중 커트라인이 160~170 정도 꽤 낮지만
여길 갈수 있는지.. 걱정되고 제자신이 왜못하는지
저도 이해를 못해요 집에만 오면 왜이러는지
방학되니 5시에 잠들도 4시에도 잠들고
수면패턴이 박살났네요 새벽이 남기는 글이라
문맥이 이상해도 이해부탁 드립니다
조언 부탁해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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