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망쳐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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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10:03조회 97댓글 15융🥦
죄송해요

솔직히 예전부터 많이 고민했어요. 접을까?
제가 뭐하는지도 모르겟고 그냥 다 힘들더라고요,,

무서웠어요..
또 실수 할까봐. 이젠 오고 싶지도 않아요,,
아무도 신경 안써주는데 혼자 남아잇는것도 싫고 솥도 2~3명?? 정도 빼고는 아무도 안해주고..

다 떠나니까,, 나도 떠나도 되지 않을까..??
참을만큼 참은거 같은데,,

이런 생각 진짜 많이하고 다 지치더라고요..
만약에 제가 접었다가 다시 복귀하면,, 저 얄미워지잖아요,, 저 접복 완전 심한데..

그래서 많이 생각하고 결정한건데,,
못버틸거 같아요..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인거 같고 놓아주려고요..

고마웠어요.. 기억할게요,, 감사해요🫶🏻

융 접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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